여러분의 이메일오픈율은 안녕하신가요?

최종 업데이트 : 2016/05/16
 

bizmailer

안녕하세요. 비즈메일러입니다.
어느덧 2015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앓아보았다는 무시무시한 병! 월요병도 4번만 앓으면..
2016년 새로운 해가 뜬다니… 믿을 수가 없어요.

 

한편으로는 새로운 새해가 기다려지기도 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는 아쉬움이 크네요.
어른이 되면 갈수록 시간이 한없이 빨리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2015년 한 해에도 우리 마케터 여러분은 수 만통의 메일을 고객에게 보내며
매출향상과 브랜드홍보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셨죠.

 

그래서 비즈메일러가 준비했습니다. (두둥!)
2015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여러분이 속한 기업이나 산업군의 이메일마케팅 효율과 성과를 알아보는 시간!
또한 최상의 Best 퍼포먼스를 이루어낸 산업군은 어디인지 숨겨진 비밀 꿀팁이 무엇인지까지도 샅샅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기대 되시죠?  절대 놓치지 마세요.(찡긋)

 

보다 정확한 꿀팁 전달을 위해 마케팅소프트웨어개발 기업인 Silverpop(실버팝)의 각종 지표와 비즈메일러의 높은 통찰력이 콜라보된 2015년 이메일마케팅 현황 총 정리!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50% 보다 높은 오픈율을 달성한 산업군은 어디?

 

메일을 받은 구독자의 절반 이상이 이메일을 오픈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네요. :lol:
하지만 이메일 오픈율 50%달성은 이메일 마케팅에 있어서 꿈과 같은 소리입니다.
여러분 모두 동의 하시지 않나요? 그만큼 이메일 오픈율 높이기는 어려운 숙제와 같습니다.
이전 우리 옛 속담에 이런말이 있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이 속담은 위기의 순간에도 살아날 기회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여러분이 여행, 교육, 의료쪽 산업에 속해 있으시다면, 50%이상의 메일 오픈율달성은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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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에 있는 2015년 산업체 별 메일 오픈율 표를 보시죠.
위 표를 보면 아실 수 있듯이 메일 오픈 율이 평균적으로 낮은 산업군은 소매업, 전자 상거래, 미디어/출판이었습니다.
낮은 수치를 기록한 미디어산업들은 일반적으로 구독자에게 이메일을 자주 보내기 때문에 오픈율에 대해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미디어 산업에 소속된 기업은 많은 실망을 하지 않으시길 바래요~

 

그럼! 여행 및 관광산업이 높은 메일오픈율을 나타낸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행 및 관광 산업은 서비스 특성상 구독자들과의 거래를 기반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타겟팅한 이메일을 주로 보내죠.
예를들면, 구독자가 이메일을 빨리 오픈하면 할인혜택이 있다거나, 놓치면 안되는 여행계약에 대한 내용을 기재하여 보내기 때문에 구독자들은 관심을 가지고 메일을 오픈합니다. 그러므로 다른 산업체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오픈율을 보장받는거죠.

 

 

 

 

업무상의 이메일은 2배 높은 오픈율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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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업무상의 이메일이(서비스가입 환영, 영수증전달 등) 비 업무적 메일보다 오픈율이 훨씬 높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업무상 이메일의 어두운 부분을 보지 못한 채 지나치고 있지요.
업무상 이메일을 이용하여 잘못된 이메일마케팅을 진행할 경우 불필요한 메일발송을 초래하여 캠페인 비용, 시간, 노력들이 헛수고가 되버리고 맙니다.

 

좀 더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해드리죠.
어느 한 고객이 비밀번호를 잊어버려 비밀번호를 재 설정하려 합니다.
이때, 이 고객에게 발송되는 메일은 몇 건일까요?

 

기업/산업 별로 그 건 수는 다양하지만 기본 1통으로 간단히 마무리 짓는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비밀번호 찾기 안내 메일, 고객 정보 확인 메일, 비밀번호 자동 설정 메일 등등
심지어 비밀번호 찾기 안내 서비스가 마음에 들었는지, 확인하는 메일까지…..

 

문의한 고객은 단지 비밀번호를 찾고 싶었을 뿐인데 우리는 수 많은 업무적메일을 발송하면서 여러 비용을 소모하고 있죠.
다시 말하자면 소모적인 업무성 이메일은 마케팅 캠페인 집행 비용 등을 일으키기 때문에 불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아래의 메일 캠페인들은 불필요한 조치가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캠페인입니다.
한번 훑어보시고 혹시 내가 진행한 이메일마케팅이 소모적인 메일발송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았는지 생각보시면 어떨까요?
분명, 이메일 마케팅의 비용이 절감되고 오픈율이 높아질 수 있는 기회 일 것입니다.

– 뉴스레터 구독 확인메일

–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

– 배송관련 알림 메일

– 쇼핑몰 장바구니 이용 현황 메일

 

 

요즘과 같이 트렌드가 시시각각 변하는 시대에 새로운 신규고객들을 유치하려면 막대한 투자비용과 마케터의 무수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기업들과 마케터들은 이미 잡은 고객을 놓치지 않으려고 많은 노력을 하지요.
말그대로 충성고객와 기존고객에게 더욱 신경을 쓰고 투자를 하는것 입니다.

 

이전 제가 마케팅을 공부하며 인상깊게 본 통계자료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신규고객을 유치하는 비용에 대한 내용이였죠.
그 통계자료에 의하자면 신규고객을 유치하는 비용은 기존고객 유지비용보다 5배이상 더든다고 합니다.
엄청나지 않나요?

사업체 매상을 올리려면 신규고객 창출은 당연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기존고객을 무시하고 신규고객에게만 신경쓰는것은 바보같은 일이죠.
기존고객이 자주 오는 단골손님이라고 프로모션 등에 제외하고 신규고객만을 생각한다면 비용대비 수익성은 떨어질 것입니다.

 

“있을때 잘해라.” 라는 말이 있죠?
말그대로 기존고객이 한번 발길을 끊으면 되돌릴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한번 우리고객이 된 사용자에게는 고객만족과 함께 끈끈한 유대관계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업무상 이메일의 큰 강점은 기존 고객들과의 강력한 유대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잘 타게팅된 주소록으로 고객으로 하여금 업셀링과 크로스셀링을 하여 구매를 쉽게 유도할 수 있죠.

– 업셀링 : 스마트 폰과 자동차와 같이 사용중인 제품의 등급을 업그레이드 하여
고객에게 상위 제품을 판매하는 방법.

– 크로스 셀링: 같은 고객에게 여러 관련 상품을 연관시켜 판매하는 방법.

 

비즈메일러는 정확한 타게팅메일발송을 위해 구독자의 메일 오픈 디바이스, 오픈시간대, 재오픈 여부까지 자동으로 수집하며 마케터 여러분이 다채로운 이메일 마케팅을 할 수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또한 고객과의 끈끈한 유대관계 형성을 위해 실시간 자동 메일/문자 발송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즈메일러의 쉬운 사용법과 성공적인 발송으로 업무상이메일을 적절히 기획하여 오픈율을 높여보시는건 어떨까요?

 

어떠신가요? 비즈메일러의 2015년을 마무리하는 끝내주는 컨텐츠!
성과 향상을 위해 이리저리 건투하시는 마케터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컨텐츠는 오픈율에 대해서 알아보았다면 다음시간에는 2015년 메일 캠페인의 실패율과 수신거부 현황 그리고 이메일 클릭률까지 모아모아 정리하도록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비즈메일러와 함께 성공적인 이메일 마케팅을 해보아요 !

 

참고: 키스메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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