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가장 인기 있었던 이메일은?

최종 업데이트 : 2016/05/16

안녕하세요. 비즈메일러입니다.
올해도 계획에 충실한 한 해를 보내자며 파이팅! 넘친 게 엊그제인데 벌써 작별을 해야 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이번 한 해를 종합적으로 돌아보면 ‘쿡 방’ 열풍으로 백종원 아저씨 신드롬이 일어나 너도나도 셰프가 되기도 했고 ‘메르스’ 로 온 국민들이 두려움을 떨기도 하였죠.
2015년 한 해는 이런저런 일들이 너무 많아 ‘이슈 투성이 한 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비즈메일러 또한 2015년 8월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께 찾아뵈며 대박 이슈가 되었는데요.
비즈메일러는 보다 많은 고객여러분에게 새로운 모습을 전달해드리고 이메일 마케팅 성과 향상에 도움 드리기 위하여 매 달 꾸준히 뉴스레터 형식의 이메일 마케팅 컨텐츠를 보내드렸습니다.

첫 컨텐츠를 여러분께 보내드린지도 어느덧 6개월이나 지나 그 동안 총 9개의 마케팅 컨텐츠를 보내드리며 각기 다른 여러분의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준비한 2015 Bizmailer Contents Awards!!
여러분이 생각하신 컨텐츠가 순위에 있는지! 놓치지 마시고 즐겨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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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가 많은 이메일은 무엇일까요?
메일을 보내드리는 비즈메일러도 궁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보다 정확한 구독자 반응을 측정하기 위해선 구독자들의 메일 오픈율과 컨텐츠 링크 클릭률 수치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 외에도 수신거부 증가율, 요일/일 별 데이터를 참고하여 구독자 반응을 볼 수 있습니다.

위 그래프는 비즈메일러가 보내드린 메일 컨텐츠의 오픈율과 클릭률을 나타낸 수치입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엔 몇 호의 메일이 가장 HOT해 보이시나요? 저는 아무래도 가장 눈에 띄는 메일인 6호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회원반응이 높은 컨텐츠는 1호, 세번째는 9호순으로 이어져 갈 수 있겠네요.

 

 

그럼, 발표하겠습니다. 2015 Bizmailer Contents Awards!!

 

제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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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독자 늘리기? NO! 먼저, 구독자 이탈을 막자”

제 9호 메일은 구독자 이탈을 중심으로 써 내려간 이야기였습니다.
가장 최근에 메일 캠페인을 했던 터라 여러분의 기억에 생생히 남아있을 것 같네요. 이 캠페인의 오픈율은 18.5%이상으로 비즈메일러의 오픈율 평균 수치 보다 높습니다.

아무래도 골치 아픈 구독자의 수신거부에 대해 명쾌히 답을 얻을 수 있었던 컨텐츠라 여러분의 주목도가 높았던 것 같네요. 하지만 클릭률은 4%미만으로 아쉬운 결과를 나타내었습니다.
다음 캠페인을 진행할 땐 클릭률을 높이기 위해 버튼의 자리 배치, 크기, 색상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하여 클릭률을 보다 높여보겠습니다. 아자아잣!!!

 

 

 

 

 

제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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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록은 어떠신가요? “

제 2위를 차지한 메일은 1호 메일입니다.
첫번째로 여러분께 선보인 컨텐츠인 만큼 많은 여러분께서 궁금증과 호기심 가득한 관심을 가져주시어 20%의 높은 오픈율을 나타내었습니다. 또한 클릭률은 4%를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수치를 기록하였네요.
이렇게 2015 컨텐츠어워드를 진행하며 예전에 제작했던 컨텐츠들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어 무척이나 흥미롭습니다.
그야말로 복습시간? 이라고 해야할까요. :-D

 

 

 

 

 

두구두구!! 대망의 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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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하나의 액션을 위한 CTA(Call To Action) “

콩그레츄에이션!! 2015 Bizmailer Contents Awards 의 주인공은 제 6호 메일이 되었습니다.
오픈율 & 클릭률 그래프를 보면 6호의 지표가 위풍있는 모습으로 당당히 눈에 띄네요.
심지어 오픈율은 22%, 클릭률은 10%를 나타내며 각 수치의 최고 신기록을 기록했습니다.
그야말로….우리의 연아킴이 신기록을 세운 것처럼 다른 구독자 반응 지표에 비해 월등함을 보입니다.
그럼, 왜 6호 메일이 이렇게 좋은 수치를 기록했는지 살펴봐야겠죠?
6호 메일의 회원 반응이 뜨거웠던 이유는 총 3가지로 간략히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메일 제목의 특별함! 특이함!을 추구하다.
6호 메일 제목은 다른 메일 제목과는 조금 특이하고 특별했습니다.
“6호 메일 제목: (광고)지만 꿀 혜택! OOO님만! 보실 수 있는 이메일 클릭률을 높이는 황금 법칙 2탄!”
위와 같이 광고 메일에는 메일 제목에 반드시 ‘(광고)’라는 문구를 붙여야 합니다.
대부분의 구독자가 그러듯 광고 메일을 기다리며 반기는 사람은 없죠. 하여 비즈메일러는 조금은 삭막한 ‘(광고)’문구를 재치있게 이용했습니다. 또한 구독자 정보를 이용하여 제목에 자동 치환 하였지요. 메일 제목에 구독자의 이름이 정확히 표시됨으로써 구독자의 눈에 띄고 흥미를 가지게 됩니다.

 

두번째, 컨텐츠 내용의 완벽함!
이 메일의 컨텐츠는 이전 5호 컨텐츠의 바톤을 이어받아 제작된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컨텐츠의 내용과 양이 보다 충실하였고 시리즈와 같은 6호 컨텐츠의 연속성으로 5호 컨텐츠에 관심있었던 구독자들 또한 흥미를 가지고 메일에 반응을 할 수 있었을 것 입니다.

 

세번째, 단호한 구독자 정리!
제 6호 메일캠페인을 진행 할 당시 비즈메일러는 개인정보유효기간제에 의해 휴면계정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1년 동안 서비스 접속을 하지 않은 고객님을 관리하는 작업이였죠. 이를 통해 메일을 보낼 구독자 수가 현저히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ㅠㅠ 구독자 수가 줄어든 건 너무 나도 슬픈 일이지만 비즈메일러는 눈물을 머금고 과감히 정리를 하였습니다. 하여 메일 발송 실패 수는 줄어들고 오픈율과 클릭률은 보다 높이 나타낼 수 있었습니다.

 

 

 

어떠신가요? 여러분이 생각하셨던 메일이 순위에 들었나요?
개인적으로 제 1호 메일이 순위 안에 들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서프라이즈라고 할까요?
이메일 마케팅은 발송 만으로 성과 향상을 할 수 없습니다. 위와 같이 발송했던 메일 캠페인을 되돌아보고 분석하여 아쉬웠던 점, 좋았던 점을 적절히 적용해 보다 좋은 마케팅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합니다.
눈부시기도 했고 우울하기도 했던 2015년 순간 순간이 모여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진행하셨던 메일 캠페인을 토대로 2016년엔 더욱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바랍니다.

올해 한해도 비즈메일러를 이용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2015년 연말!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기 바라며,
고객님의 2016년이 희망찬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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