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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가장 인기 있었던 이메일은?

최종 업데이트 : 2016/05/16

안녕하세요. 비즈메일러입니다.
올해도 계획에 충실한 한 해를 보내자며 파이팅! 넘친 게 엊그제인데 벌써 작별을 해야 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이번 한 해를 종합적으로 돌아보면 ‘쿡 방’ 열풍으로 백종원 아저씨 신드롬이 일어나 너도나도 셰프가 되기도 했고 ‘메르스’ 로 온 국민들이 두려움을 떨기도 하였죠.
2015년 한 해는 이런저런 일들이 너무 많아 ‘이슈 투성이 한 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비즈메일러 또한 2015년 8월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께 찾아뵈며 대박 이슈가 되었는데요.
비즈메일러는 보다 많은 고객여러분에게 새로운 모습을 전달해드리고 이메일 마케팅 성과 향상에 도움 드리기 위하여 매 달 꾸준히 뉴스레터 형식의 이메일 마케팅 컨텐츠를 보내드렸습니다.

첫 컨텐츠를 여러분께 보내드린지도 어느덧 6개월이나 지나 그 동안 총 9개의 마케팅 컨텐츠를 보내드리며 각기 다른 여러분의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준비한 2015 Bizmailer Contents Awards!!
여러분이 생각하신 컨텐츠가 순위에 있는지! 놓치지 마시고 즐겨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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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가 많은 이메일은 무엇일까요?
메일을 보내드리는 비즈메일러도 궁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보다 정확한 구독자 반응을 측정하기 위해선 구독자들의 메일 오픈율과 컨텐츠 링크 클릭률 수치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 외에도 수신거부 증가율, 요일/일 별 데이터를 참고하여 구독자 반응을 볼 수 있습니다.

위 그래프는 비즈메일러가 보내드린 메일 컨텐츠의 오픈율과 클릭률을 나타낸 수치입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엔 몇 호의 메일이 가장 HOT해 보이시나요? 저는 아무래도 가장 눈에 띄는 메일인 6호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회원반응이 높은 컨텐츠는 1호, 세번째는 9호순으로 이어져 갈 수 있겠네요.

 

 

그럼, 발표하겠습니다. 2015 Bizmailer Contents Awards!!

 

제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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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독자 늘리기? NO! 먼저, 구독자 이탈을 막자”

제 9호 메일은 구독자 이탈을 중심으로 써 내려간 이야기였습니다.
가장 최근에 메일 캠페인을 했던 터라 여러분의 기억에 생생히 남아있을 것 같네요. 이 캠페인의 오픈율은 18.5%이상으로 비즈메일러의 오픈율 평균 수치 보다 높습니다.

아무래도 골치 아픈 구독자의 수신거부에 대해 명쾌히 답을 얻을 수 있었던 컨텐츠라 여러분의 주목도가 높았던 것 같네요. 하지만 클릭률은 4%미만으로 아쉬운 결과를 나타내었습니다.
다음 캠페인을 진행할 땐 클릭률을 높이기 위해 버튼의 자리 배치, 크기, 색상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하여 클릭률을 보다 높여보겠습니다. 아자아잣!!!

 

 

 

 

 

제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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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록은 어떠신가요? “

제 2위를 차지한 메일은 1호 메일입니다.
첫번째로 여러분께 선보인 컨텐츠인 만큼 많은 여러분께서 궁금증과 호기심 가득한 관심을 가져주시어 20%의 높은 오픈율을 나타내었습니다. 또한 클릭률은 4%를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수치를 기록하였네요.
이렇게 2015 컨텐츠어워드를 진행하며 예전에 제작했던 컨텐츠들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어 무척이나 흥미롭습니다.
그야말로 복습시간? 이라고 해야할까요. :-D

 

 

 

 

 

두구두구!! 대망의 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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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하나의 액션을 위한 CTA(Call To Action) “

콩그레츄에이션!! 2015 Bizmailer Contents Awards 의 주인공은 제 6호 메일이 되었습니다.
오픈율 & 클릭률 그래프를 보면 6호의 지표가 위풍있는 모습으로 당당히 눈에 띄네요.
심지어 오픈율은 22%, 클릭률은 10%를 나타내며 각 수치의 최고 신기록을 기록했습니다.
그야말로….우리의 연아킴이 신기록을 세운 것처럼 다른 구독자 반응 지표에 비해 월등함을 보입니다.
그럼, 왜 6호 메일이 이렇게 좋은 수치를 기록했는지 살펴봐야겠죠?
6호 메일의 회원 반응이 뜨거웠던 이유는 총 3가지로 간략히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메일 제목의 특별함! 특이함!을 추구하다.
6호 메일 제목은 다른 메일 제목과는 조금 특이하고 특별했습니다.
“6호 메일 제목: (광고)지만 꿀 혜택! OOO님만! 보실 수 있는 이메일 클릭률을 높이는 황금 법칙 2탄!”
위와 같이 광고 메일에는 메일 제목에 반드시 ‘(광고)’라는 문구를 붙여야 합니다.
대부분의 구독자가 그러듯 광고 메일을 기다리며 반기는 사람은 없죠. 하여 비즈메일러는 조금은 삭막한 ‘(광고)’문구를 재치있게 이용했습니다. 또한 구독자 정보를 이용하여 제목에 자동 치환 하였지요. 메일 제목에 구독자의 이름이 정확히 표시됨으로써 구독자의 눈에 띄고 흥미를 가지게 됩니다.

 

두번째, 컨텐츠 내용의 완벽함!
이 메일의 컨텐츠는 이전 5호 컨텐츠의 바톤을 이어받아 제작된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컨텐츠의 내용과 양이 보다 충실하였고 시리즈와 같은 6호 컨텐츠의 연속성으로 5호 컨텐츠에 관심있었던 구독자들 또한 흥미를 가지고 메일에 반응을 할 수 있었을 것 입니다.

 

세번째, 단호한 구독자 정리!
제 6호 메일캠페인을 진행 할 당시 비즈메일러는 개인정보유효기간제에 의해 휴면계정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1년 동안 서비스 접속을 하지 않은 고객님을 관리하는 작업이였죠. 이를 통해 메일을 보낼 구독자 수가 현저히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ㅠㅠ 구독자 수가 줄어든 건 너무 나도 슬픈 일이지만 비즈메일러는 눈물을 머금고 과감히 정리를 하였습니다. 하여 메일 발송 실패 수는 줄어들고 오픈율과 클릭률은 보다 높이 나타낼 수 있었습니다.

 

 

 

어떠신가요? 여러분이 생각하셨던 메일이 순위에 들었나요?
개인적으로 제 1호 메일이 순위 안에 들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서프라이즈라고 할까요?
이메일 마케팅은 발송 만으로 성과 향상을 할 수 없습니다. 위와 같이 발송했던 메일 캠페인을 되돌아보고 분석하여 아쉬웠던 점, 좋았던 점을 적절히 적용해 보다 좋은 마케팅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합니다.
눈부시기도 했고 우울하기도 했던 2015년 순간 순간이 모여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진행하셨던 메일 캠페인을 토대로 2016년엔 더욱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바랍니다.

올해 한해도 비즈메일러를 이용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2015년 연말!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기 바라며,
고객님의 2016년이 희망찬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일구독자 이탈 막을 순 없을까요?

최종 업데이트 : 2016/05/16

안녕하세요. 비즈메일러입니다.

드디어 2015년 달력도 12월 한 장 밖에 남지않았네요. 12월은 왠지 한 해를 되돌아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여러분의 이번 2015년은 어떠셨나요? 비즈메일러는 2015년 8월 리뉴얼 버전을 오픈하여 많은 고객 여러분의 관심과 축하를 받은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추운연말! 감사한 지인 분들에게 연말 문자/메일로 인사드리는 것이 어떨까요? 2015년 연말을 훈훈하게 마무리 하실 좋은 기회일 것 같습니다.

 

이번 비즈메일러에서 준비한 이야기는 산타 할아버지의 큰 선물만큼 많은 분들이 기다려 주신 메일 클릭률과 구독자 이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특히 12월 한 달은 대량 메일 발송을 많이 하는 시기인 만큼 아래의 핵심전략을 이용해 더욱 좋은 성과를 얻어보아요 :-D

 

 

2015년 BEST 클릭률을 자랑하는 산업군은?!

 

이메일 마케팅에 있어서 이메일 오픈율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오픈율과 쌍두마차를 이루며 존재감을 드러내는 녀석이 또 있죠. 그건 바로! 클릭률입니다.
클릭률이란, 수신자가 메일오픈 후 메일 제작물(컨텐츠) 안에 있는 링크를 클릭 한 수치입니다.
클릭률은 수신자가 메일 열람을 넘어 컨텐츠에 대한 관심도를 나타내고 충성고객을 파악 할 수 있어 마케터 입장에서 너무나도 중요한 수치이죠.

그럼, 연말도 됐으니 2015년 이메일 클릭률 현황을 놓칠 수 없겠죠?
아래는 산업체별 메일 클릭률 수치입니다. 2015년 메일 클릭률이 가장 높은 산업체는 어디일까요?
어디 보자보자… 컴퓨터 하드웨어나 통신 산업이 강세를 보여 상위를 차지하였군요! 하드웨어 및 통신산업이 강세를 띈 이유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진화해가는 IT기술의 발전과 애플, 삼성과 같은 메이저 브랜드 업체들이 모바일 기기, 웨어러블 기기(애플워치 등)로 새로운 혁신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클릭률 통계 표가 두가지로 나누어져 있네요. Umm…이건 왜 그럴까요?
사실 우리는 클릭률에 대해 간과하고 있습니다. 클릭률은 발송된 이메일을 기준으로 측정하느냐, 오픈된 이메일을 기준으로 측정하느냐에 따라 CTOR(오픈된 이메일 대비 클릭률)과 CTR(발송된 이메일 대비 클릭률)라는 2가지 지표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표인 CTR(발송된 이메일 대비 클릭률)수치만 보면 교통산업과 보험산업이 0%의 낮은 클릭률 성과를 기록했지만 아래의 CTOR( 오픈된 이메일 대비 클릭률)을 보시면 약간 수치가 다릅니다. 이와 같이 클릭률 수치는 보는시각에 따라 성과 측정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각도로 접근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더욱 정확한 데이터 분석이 되어 성과를 더욱 높일 수 있죠!!

 

 

<비즈메일러 발송결과리포트 中>

 

새롭게 리뉴얼된 비즈메일러의 결과리포트는 클릭률을 CTOR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구독자가 오픈한 메일 수 대비 컨텐츠를 클릭한 수치를 분석하고 있지요. 보다 정확한 데이터 분석을 원하시나요? 그럼, 비즈메일러가 해답입니다.
비즈메일러는 클릭률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수치를 KPI형태로 나타내어 보다 정확한 수신자 반응을 조회할 수 있고 모든 데이터는 CSV파일 형태로 다운로드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활용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구독자 늘리기?NO! 먼저, 구독자 이탈을 막자!

 
 

메일 구독자 이탈은 대다수의 기업들이 밝히기 꺼려합니다. 구독자 이탈은 기업과의 교감이 부족 하거나 기업의 부족한 인지도와 홍보로 구독자들로 하여금 일어나게 되죠.
 

 

위 표는 2015년 산업체별 메일실패원인 중 영구적오류에 대해 통계낸(하드바운스) 수치입니다.
위 표를 보시면 소매업이나 전자상거래 산업이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이와 반대로 공업 제조 산업은 4%의 굉장한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렇게 공업 제조 산업군처럼 하드바운스 수치가 높게 나타난다면 메일을 받는 수신자의 이메일 계정을 간단한 형식 검사 등으로 검토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발송 결과에 따른 정확한 실패 원인에 대해 파악하고 빠르게 개선해야합니다.

 

 

 

아직 구독자 이탈에 콧방귀를 뀌시는 마케터분들이 있으시다면 주우우목!
마지막으로 구독자 이탈을 현실감 있게 보여주는 메일 수신거부율을 보며 우리 정신을 번!쩍! 차려보아요. 위 표와 같이 수신거부율이 가장 높은 산업체는 1.030%로 부동산과 건설업이 되었네요. 부동산업과 건설업이 다른 산업군 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는 이유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삶을 살면서 이사를 다니거나 혹은 집을 사게 되는데, 사실 그 빈도가 그리 크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관련 부동산, 건설 정보컨텐츠가 구독자들은 빈번하게 필요치 않게 되고 결국엔 수신거부까지 이어지게 된 겁니다.

 
여러분의 메일수신거부율을 어떠한가요?
만약, 여러분의 산업군 메일 수신거부율이 높게 나온다면 우리는 수신거부율을 낮추진 못해도 더 이상 올라가지 않게 예방할 수 있을 겁니다.
수신거부율을 낮추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수신거부를 하는 웹 페이지를 별도로 생성하는 방법입니다.
우리는 수신거부 문구를 이메일 컨텐츠 하단에 입력하지만 수신 거부를 할 수 있는 페이지를 별도로 제공을 한다면 구독자들로 하여금 연관 이벤트 및 옵션들을 제공할 수 있게 되고 구독자들은 이탈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구독자 이탈을 막기 위한 최후의 방법을 만들어 놓는거죠.
이 외에도 구독자 이탈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아래의 좋은 전략들을 보시고 한번 따라해 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구독자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주의를 해도 구독자들의 니즈를 충족 시킬 수 있어 메일 구독을 유지 할 수 있답니다.

– 모든 판매 정보나 보도자료 등이 아닌 가장 중요한 핵심 정보만 보내는 것

– 매 주 빈번하게 이메일을 보내는 것 보다 매 달 한번 씩 스타일 가이드와 같은 이메일을 일정하게 보내는 것

– 수신자의 정보 업데이트에 따라 이메일 주소 업데이트도 주기적으로 한다.

 

비즈메일러가 앞서 보여드린 클릭률과 여러 지표들은 여러분에게 참고용으로 밖에 그칠 수 없습니다.
그야말로 이웃집의 발송결과와 데이터뿐이니까요. 실질적인 이메일 마케팅의 성과와 통계는 여러분의 기업내에서 이루어진 여러 이메일 캠페인의 발송 결과와 회원 반응 데이터로 보아야 가장 정확하고 더 나은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바탕이 됩니다.
이메일 마케팅이란, 단순한 이메일 발송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이메일 서비스(비즈메일러, 메일침프)에서 확인 가능한 데이터들과 여러분들이 수집한 각종 데이터들을 보며 고려할 줄 알아야 하고 내가 속한 산업군 현황을 추가적으로 보며 동향을 살펴봐야하는거죠.

2015년도 이제 점차 지나가고 있습니다.
비즈메일러는 올해 한 해도 여러분의 이메일 마케팅의 성과 향상을 도와드리기 위해 밤샘 작업도 하고 이리저리 회의도 해보며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이러한 비즈메일러 멤버의 노력이 빛을 보며 보다 많은 고객여러분이 이메일 마케팅의 성공을 이루길 바랍니다. 2016년에도 비즈메일러 잘부탁드려요~^^

 

 
참고: 키스메트릭스

여러분의 이메일오픈율은 안녕하신가요?

최종 업데이트 : 2016/05/16
 

bizmailer

안녕하세요. 비즈메일러입니다.
어느덧 2015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앓아보았다는 무시무시한 병! 월요병도 4번만 앓으면..
2016년 새로운 해가 뜬다니… 믿을 수가 없어요.

 

한편으로는 새로운 새해가 기다려지기도 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는 아쉬움이 크네요.
어른이 되면 갈수록 시간이 한없이 빨리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2015년 한 해에도 우리 마케터 여러분은 수 만통의 메일을 고객에게 보내며
매출향상과 브랜드홍보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셨죠.

 

그래서 비즈메일러가 준비했습니다. (두둥!)
2015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여러분이 속한 기업이나 산업군의 이메일마케팅 효율과 성과를 알아보는 시간!
또한 최상의 Best 퍼포먼스를 이루어낸 산업군은 어디인지 숨겨진 비밀 꿀팁이 무엇인지까지도 샅샅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기대 되시죠?  절대 놓치지 마세요.(찡긋)

 

보다 정확한 꿀팁 전달을 위해 마케팅소프트웨어개발 기업인 Silverpop(실버팝)의 각종 지표와 비즈메일러의 높은 통찰력이 콜라보된 2015년 이메일마케팅 현황 총 정리!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50% 보다 높은 오픈율을 달성한 산업군은 어디?

 

메일을 받은 구독자의 절반 이상이 이메일을 오픈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네요. :lol:
하지만 이메일 오픈율 50%달성은 이메일 마케팅에 있어서 꿈과 같은 소리입니다.
여러분 모두 동의 하시지 않나요? 그만큼 이메일 오픈율 높이기는 어려운 숙제와 같습니다.
이전 우리 옛 속담에 이런말이 있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이 속담은 위기의 순간에도 살아날 기회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여러분이 여행, 교육, 의료쪽 산업에 속해 있으시다면, 50%이상의 메일 오픈율달성은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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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에 있는 2015년 산업체 별 메일 오픈율 표를 보시죠.
위 표를 보면 아실 수 있듯이 메일 오픈 율이 평균적으로 낮은 산업군은 소매업, 전자 상거래, 미디어/출판이었습니다.
낮은 수치를 기록한 미디어산업들은 일반적으로 구독자에게 이메일을 자주 보내기 때문에 오픈율에 대해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미디어 산업에 소속된 기업은 많은 실망을 하지 않으시길 바래요~

 

그럼! 여행 및 관광산업이 높은 메일오픈율을 나타낸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행 및 관광 산업은 서비스 특성상 구독자들과의 거래를 기반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타겟팅한 이메일을 주로 보내죠.
예를들면, 구독자가 이메일을 빨리 오픈하면 할인혜택이 있다거나, 놓치면 안되는 여행계약에 대한 내용을 기재하여 보내기 때문에 구독자들은 관심을 가지고 메일을 오픈합니다. 그러므로 다른 산업체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오픈율을 보장받는거죠.

 

 

 

 

업무상의 이메일은 2배 높은 오픈율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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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업무상의 이메일이(서비스가입 환영, 영수증전달 등) 비 업무적 메일보다 오픈율이 훨씬 높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업무상 이메일의 어두운 부분을 보지 못한 채 지나치고 있지요.
업무상 이메일을 이용하여 잘못된 이메일마케팅을 진행할 경우 불필요한 메일발송을 초래하여 캠페인 비용, 시간, 노력들이 헛수고가 되버리고 맙니다.

 

좀 더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해드리죠.
어느 한 고객이 비밀번호를 잊어버려 비밀번호를 재 설정하려 합니다.
이때, 이 고객에게 발송되는 메일은 몇 건일까요?

 

기업/산업 별로 그 건 수는 다양하지만 기본 1통으로 간단히 마무리 짓는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비밀번호 찾기 안내 메일, 고객 정보 확인 메일, 비밀번호 자동 설정 메일 등등
심지어 비밀번호 찾기 안내 서비스가 마음에 들었는지, 확인하는 메일까지…..

 

문의한 고객은 단지 비밀번호를 찾고 싶었을 뿐인데 우리는 수 많은 업무적메일을 발송하면서 여러 비용을 소모하고 있죠.
다시 말하자면 소모적인 업무성 이메일은 마케팅 캠페인 집행 비용 등을 일으키기 때문에 불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아래의 메일 캠페인들은 불필요한 조치가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캠페인입니다.
한번 훑어보시고 혹시 내가 진행한 이메일마케팅이 소모적인 메일발송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았는지 생각보시면 어떨까요?
분명, 이메일 마케팅의 비용이 절감되고 오픈율이 높아질 수 있는 기회 일 것입니다.

– 뉴스레터 구독 확인메일

–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

– 배송관련 알림 메일

– 쇼핑몰 장바구니 이용 현황 메일

 

 

요즘과 같이 트렌드가 시시각각 변하는 시대에 새로운 신규고객들을 유치하려면 막대한 투자비용과 마케터의 무수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기업들과 마케터들은 이미 잡은 고객을 놓치지 않으려고 많은 노력을 하지요.
말그대로 충성고객와 기존고객에게 더욱 신경을 쓰고 투자를 하는것 입니다.

 

이전 제가 마케팅을 공부하며 인상깊게 본 통계자료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신규고객을 유치하는 비용에 대한 내용이였죠.
그 통계자료에 의하자면 신규고객을 유치하는 비용은 기존고객 유지비용보다 5배이상 더든다고 합니다.
엄청나지 않나요?

사업체 매상을 올리려면 신규고객 창출은 당연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기존고객을 무시하고 신규고객에게만 신경쓰는것은 바보같은 일이죠.
기존고객이 자주 오는 단골손님이라고 프로모션 등에 제외하고 신규고객만을 생각한다면 비용대비 수익성은 떨어질 것입니다.

 

“있을때 잘해라.” 라는 말이 있죠?
말그대로 기존고객이 한번 발길을 끊으면 되돌릴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한번 우리고객이 된 사용자에게는 고객만족과 함께 끈끈한 유대관계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업무상 이메일의 큰 강점은 기존 고객들과의 강력한 유대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잘 타게팅된 주소록으로 고객으로 하여금 업셀링과 크로스셀링을 하여 구매를 쉽게 유도할 수 있죠.

– 업셀링 : 스마트 폰과 자동차와 같이 사용중인 제품의 등급을 업그레이드 하여
고객에게 상위 제품을 판매하는 방법.

– 크로스 셀링: 같은 고객에게 여러 관련 상품을 연관시켜 판매하는 방법.

 

비즈메일러는 정확한 타게팅메일발송을 위해 구독자의 메일 오픈 디바이스, 오픈시간대, 재오픈 여부까지 자동으로 수집하며 마케터 여러분이 다채로운 이메일 마케팅을 할 수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또한 고객과의 끈끈한 유대관계 형성을 위해 실시간 자동 메일/문자 발송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즈메일러의 쉬운 사용법과 성공적인 발송으로 업무상이메일을 적절히 기획하여 오픈율을 높여보시는건 어떨까요?

 

어떠신가요? 비즈메일러의 2015년을 마무리하는 끝내주는 컨텐츠!
성과 향상을 위해 이리저리 건투하시는 마케터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컨텐츠는 오픈율에 대해서 알아보았다면 다음시간에는 2015년 메일 캠페인의 실패율과 수신거부 현황 그리고 이메일 클릭률까지 모아모아 정리하도록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비즈메일러와 함께 성공적인 이메일 마케팅을 해보아요 !

 

참고: 키스메트릭스

비즈메일러, 이젠 모바일로 만나보세요.

최종 업데이트 : 2016/05/16

내 손안에 스마트한 이메일마케팅.  비즈메일러.

 

안녕하세요 비즈메일러입니다.

비즈메일러를 모바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  모두 알고 계신가요?

지금 바로 스마트폰으로 비즈메일러에 접속해보세요.

별도로 어플을 설치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쉽고 편리한 비즈메일러의 모바일서비스를 만나보세요!

 

1. 스마트 폰 기종에 상관없이!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함께 모바일 서비스 또한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길찾기도 스마트폰으로 바로 검색 되고, 동영상도 보고,

심지어 은행 서류작성 작업도 이제는 테블릿으로 대체하고 있지요.

이러한 고객니즈와 모바일시장 성장으로 모바일서비스만을 공략하는 업체들도 늘고 있습니다.

모바일 대응은 서비스의 차별화를 뛰어넘어 기업의 경쟁력인것이죠.

그래서 비즈메일러는 최신 IT기술로  PC,  태블릿,  스마트폰과 같은 여러 디바이스(아이폰, 갤럭시 구분 없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를 준비하였습니다.

 

  

 

 

2. 경쟁력있는 반응형 기술설계

비즈메일러의 모바일 서비스는 고객만족 서비스를 추구하며 반응형 기술(media query)을 이용하여

모바일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쿼리는 구글 이나 네이버 처럼 IT 대표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는 IT업계의 대세 기술입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비즈메일러는 미디어 쿼리를 사용하여 PC와 동등한 수준으로

재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고, 안드로이드와 ios의 구분 없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비즈메일러는 끊임없는 제품기획과 기술개발을 통해 업계 최신트렌드와 기술을

사용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쿼리의 가장 큰 장점은 모바일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따로 복잡한 설치과정이 필요 없고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 내장되어 있는 웹 브라우저로 쉽게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미디어 쿼리를 이용하여 반응형 모바일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여러분은 사용하고 계신 디바이스의 종류를 불문하고 비즈메일러를 사용할 수있다는 것이죠!

 

3. 언제 어디서나 비즈메일러!

비즈메일러 모바일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든 고객 여러분께서 진행한 캠페인(이메일, sms등)

진행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으로 쉽고 편리하게 주소록 관리하고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더 체계적인 이메일,SMS 마케팅을 할 수 있죠.

그럼, 비즈메일러의 모바일 서비스! 자세히 살펴볼까요?

 

Easy UI (쉬운 사용자 화면)

         

 

모든 서비스는 사용하기 쉬워야합니다.

아무리 세상 최고의 기술로 좋은 기능을 제공한다 한들 사용자 입장에서 이용하기 어렵다면,

안 만드는것보다 못하죠.

비즈메일러는 사용자 입장에서 심플한 디자인과 쉬운 이용방법으로 고객여러분의 만족감을 높여드립니다.

 

체계적인 주소록 관리

   

 

비즈메일러 모바일 서비스는 주소록 관리를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주소록 관리는 이메일 및 SMS문자 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며,

실제 캠페인을 진행할 대상을 선택하고 결과분석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요하죠.

주소록 관리가 잘되어있을 경우 캠페인 진행 결과를 보다 세세하고  체계적이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비즈메일러 모바일 서비스는 전체 주소록 뿐만 아니라 등록된 구독자 리스트의 실시간 현황까지 한 눈에 보실 수 있으며

캠페인 가능한 구독자 수와  결과를 통해 분석된 메일 오픈율과 컨텐츠 클릭률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로그분석기 수준의 결과리포트

     

 

비즈메일러 모바일 서비스는 클릭률, 오픈율등을 KPI형태로 제공하여 실시간적인 캠페인 진행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도메인 분석과 가장 메일오픈이 활발한 시간대등 로그분석기 수준의 데이터 통계와 수치를 제공하여

고객여러분의 이메일 및 SMS마케팅 개선에 도움을 드립니다.

앞으로 비즈메일러 모바일 서비스로 더욱 손쉽고 스마트하게 마케팅을 진행해보세요.

비즈메일러가 여러분의 성과를 쑥쑥 올릴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참고사항

1. 발송 및 기타 부가 기능은 앞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2.  모바일서비스는 비즈메일러 리뉴얼 버전 사용자에게만 제공됩니다.

비즈메일러 기존버전 사용고객님께서는 전환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비즈메일러 전환신청하기

클릭률을 높이는 14가지의 황금법칙 2탄!

최종 업데이트 : 2016/05/16

안녕하세요. 비즈메일러입니다.

무더운 날씨가 언제였는지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번 주는 특히 민족대명절 추석이 있지요!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다니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이번 추석 연휴에는 올해 뜨는 보름달 중 가장 큰 슈퍼빅!빅!!보름달을 볼 수 있다고 하니~

우리 모두  밝은 보름달과 함께 추석을 만끽해보아요 :-)

 

저번 달에 이어 호평 중 호평이었던!!  이메일 클릭률을 높이는 황금법칙 제 2탄!

우리 모두 놓치지 말고 성공적인 이메일 마케팅을 위해 화이팅!! 얍얍!!

– 이메일 클릭률을 높이는 황금법칙 1탄! [보러가기] 

 

 

8. 단 하나의 액션을 위한 CTA

 

마케터라면 익숙한 CTA (Call To Action, 콜투액션).

하지만 CTA에 대해 정확히 알고 유용하게 사용하는 마케터는 많지 않을 것 입니다.

 

그럼, CTA란 무엇일까요?

CTA(Call To Action, 콜투액션)란, 쉽게 말해 마케팅 대상의 반응을 유도하기 위해 요청하는 특정 행동입니다.

말 그대로 구독자들이 무엇을 해야할 지, 어디를 클릭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면  웹사이트에서 우리가 흔히 보는 ‘배너’, ‘버튼’ 등이 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럼, 이메일 마케팅에서 CTA는 어떻게 이용해야 할까요?

 

비즈메일러는 이렇게 답하고 싶네요. “하나의 이메일은 하나의 CTA 를 갖는다.”

 

고객이 무엇인가 선택을 해야 할 때 선택 할 요소가 많다면 전환은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와 반대로  선택할 요소가 적다면 보다 더 많은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죠.

이것은 이메일 컨텐츠 내에 CTA 도 마찬가지입니다.

 

위 해당 부분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마케팅 리서치 전문업체 ‘Marketing Sherpa’의 월풀은

4개의 CTA에서 1개의 CTA로 변경하여 42%의 클릭률 증가를 이루어 내었고,

헬프스콧이란 직원은 1개의 CTA를 유지하여 17%의 클릭률 증가를 이뤄냈다고 합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라는 속담 아시나요?

높은 전환을 위해 이곳 저곳 어설프게 CTA를 적용한다면, 안 하는 것보다 못합니다.

한 번쯤, 이메일 마케팅을 진행하실 때 하나의 CTA만 넣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분명, 기존에 진행한 캠페인보다 더욱 높은 클릭률을 얻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9. CTA는 오른쪽에 배치하라.

 

 

만약, 위와 같이 왼쪽에 CTA 버튼과 유도문구가 있다면 어떨까요?

이 컨텐츠를 읽는 구독자들은 우측으로 밀려나버린 컨텐츠를 읽고 전환을 하기 위해 시선을 다시 왼쪽으로 옮길 것 입니다

여러분도 느끼셨듯이 위와 같은 방법은 구독자에게 많은 불편함을 초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컨텐츠제작을 할때는 구텐베르크 패턴(Gutenberg pattern)을 적용해

디자인 요소들을 적절히 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액션 버튼 호출을 위해 컨텐츠를 어떻게 디자인하고 배치하느냐에 따라

구독자의 의사결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죠.

 

 

위 컨텐츠는 구텐베르크 패턴을 적용하여 각 요소들을 적절하게 배치한 예시입니다.

     1) 구독자가 처음 읽는 헤드라인(제목)은 가장 구독성이 좋은 왼쪽 상단부분에 위치시켜 집중력을 높입니다.

     2) 그 후 헤드라인 다음에 읽는 보조 텍스트를 오른쪽 상단부분에 위치하여 구독자들의 관심을 이끕니다.

     3) 사용자가 텍스트를 읽은 후 왼쪽 하단에 이미지 요소를 넣어 구독자의 시선을 고정시킵니다.

     4) 그 다음, 마지막 오른쪽 하단 영역에 액션을 호출하는 버튼을 만들어 구독자가 쉽고 빠르게 액션을 취하게

        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이처럼 이메일 구독자들이  이상적으로 컨텐츠를 읽어가려면, CTA를 오른쪽으로 배치하여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자연스럽게 읽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10. 클릭을 유도 할 요소를 추가하라.

 

메일 컨텐츠에서 정확한 지시사항이나 화살표 등의 방향이 정확한 디자인은 구독자로 하여금 현실적으로 반응케 합니다.

특히, 컨텐츠의 여백을 메우거나 시각적인 방법을 쉽게 동원할 때 화살표만큼 클릭을 유도할 수 있는 요소는 없을 것입니다.

 

구독자들은 심리적으로 방향에 대한 지시나 진행 상황을 명시할 때 그 방향대로 시선이 따라가게 됩니다.

이러한 심리적 반응을 이용하여 사람들의 시선을 CTA로 유도한다면, 분명 더욱 높은 클릭률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11. P.S(추신)를 활용하자.

 

P.S 즉, 추신 항목은 이메일의 시작 부분 만큼 아주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저의 말에  카피라이터와 마케터 여러분은  크게 공감하실 것 같네요.

 

이메일 디자인에서 P.S는 하단영역에 배치가 되기 때문에 더욱 구독자의 주목을 이끌 수 있고 눈에도 잘 띕니다.

그리고 꽤나 많은 구독자들이 이메일 상단이나 중간쯤엔 무엇이 있는지 관심도 없고 바로 하단으로

내려버리기 일쑤이기 때문에 하단에 있는 P.S가 상대적으로 중요한 것 입니다.

 

 

 

12. 모바일을 고려하자

 

세계적인 기업 ’리트머스’ 는 흥미로운 메일마케팅 트렌드를 공유하였습니다.

바로, 모바일에서 이메일을 오픈하는것이 2011년과 2014년 사이에 4년동안 500%의 상승이 있었다는것 이었죠.

또한  마케팅전문기업 ’Campaign Monitor’는 2010년과 2015년 사이에

모바일에서의 이메일 오픈율이 30%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같이 모바일에서의 이메일 오픈율과 클릭률은 점차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모바일 사용률이 증가함에 따라 이메일 마케팅은 다시 한번 기회를 가지게 되었죠.

언제 어디서나 메일 오픈 클릭이 가능하고 간편한 컨텐츠 전달 수단으로 인정 받기 때문입니다.

 

덧붙여  모바일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를 한 가지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모바일에서 이메일 오픈을 하면 컴퓨터에서 이메일을 다시 오픈을 유도한다는 점이죠. 그것도 65%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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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메세지 활용 예>

 

이러한 모바일의 강세 트렌드에 맞춰 비즈메일러는 모바일 메일 오픈율을 기본 4%이상 상승시킬 수 있는

‘프리뷰 메세지’기능을 도입하였습니다.

– 비즈메일러만의 ‘프리뷰메세지’가 궁금하시다면 클릭!!

 

보다 높은 성과 향상이 목표이신 분들!

또한 이메일마케팅의 최신트렌드 기능을 경험하시고 싶은 분들!

비즈메일러와 함께 모바일 까지 고려할 수 있는 이메일 마케팅을 해보세요 :D

 

 

 

13. 소셜 공유 옵션을 제공하라.

 

이제 SNS는 우리와 뗄 수 없는 놀이 수단이자 커뮤니티 수단이 되었습니다.

10대부터 나이 지긋하신 50대 분들까지 카카오 스토리,페이스 북 등등 수많은 SNS를 접하고 있죠.

 

글로벌 기업 ’겟리스판스’는 흥미롭게도 ‘이메일에 소셜 미디어의 버튼을 넣어두면 클릭률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라고

발표했습니다.

심지어 “SNS 소셜 공유버튼을 넣어두면 이메일 클릭률이 158% 높아진다.”라고 까지 공유했지요.

 

이처럼, 소셜 공유버튼은  구독자 입장에서 흥미를 유발시키고 사람들간의 공유를 통해

좀 더 높은 클릭을 유도할 수 있게 됩니다.

 

 

 

14. 곁눈질해서 테스트해보자.

 

여러분께서 만든  이메일 컨텐츠 시안을 곁눈질로 흐리게 보신 적 있으신가요?

 

 

바보같은 질문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위와 같이 메일 컨텐츠가 흐리게 보인다 하여도 클릭을 유도하는 노란색 버튼이 눈에 띈다면

더 나을리 없는 이메일컨텐츠 일 것 입니다.

 

심지어 비즈메일러는  크롬 확장프로그램을 통해 이 테스트가 통과하지 않으면 이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클릭 버튼은 어디서나 인식이 빨라야 하니까요.

이처럼, 색 대비 등의 간단한 이메일 디자인 방법을 통해 좀 더 높은 클릭률을 노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위와 같이 높은 전환율을 위해 충분히 노력 하셨나요?

 

좋은 이메일 컨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선,

마케터의 상상력과 트렌디한 소식 그리고 컨텐츠제작에 대한 애착과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컨텐츠 제작을 귀찮아 하고 대충 마무리만 하여 발송을 100번 한다 해도 좋은 성과가 나타날 수 없습니다.

발송을 주 목적으로 하는 이메일마케팅은 성공할 수 없다는 뜻이죠.

이메일 마케팅은 여러분이 진행한 캠페인 발송결과와 회원반응의 수치를 파악하여

기존보다 더 나은 시나리오와 컨텐츠를 제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비즈메일러는 여러분의 이메일마케팅의 성공과 높은 매출 향상에 도움드리기 위해

비즈메일러만의 경험과 지식을 모아모아 성공률 높은 황금비법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비즈메일러의 최신 이메일마케팅 기능을 사용해보시지 않으셨나요?

늦지 않았습니다! 서둘러 비즈메일러 리뉴얼 버전을 이용해보세요!

 

컨텐츠 참조 : kissmetrics

클릭률을 높이는 14가지의 황금법칙 1탄!

최종 업데이트 : 2016/05/16

안녕하세요.비즈메일러입니다.

이메일캠페인에서오픈율 다음으로 중요한 지표는 무엇일까요?

 

그렇습니다. 바로 ‘클릭률’입니다.

 

우리 마케터들은 이메일마케팅성공을 위해 제목도 이리저리 바꿔보고 끊임없이

메일 받는사람.  즉,  메일구독자들을 유혹합니다.

하지만, 구독자들은 우리 마음처럼 쉽게 넘어오지 않지요.

메일오픈까지는 성공했을지라도  컨텐츠 클릭을 유도하지 못해 소중한 구독자를잃는상황은

너무 안타깝고, 아쉬우며, 실망스럽습니다.

 

비즈메일러가 생각하는 좋은 이메일 컨텐츠란,

구독자의 메일오픈을 유도할뿐만 아니라 컨텐츠 클릭까지 유인할 수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번 포스팅은 비즈메일러의 경험과 지식을 모아모아

성공률 높은 황금비법을 알려드리려합니다.

클릭률에 한번쯤 고민하신 분들이라면, 이대로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1.브랜드 및 웹사이트를 이용한 조화로운 컨텐츠

 

브랜드 및 발신인정보가 명확히 표시되지 않은 이메일은 구독자 입장에서

 

반감을 불어 일으킬수 있으며 수신거부를 당할 수 있습니다.

이런, 갈대같은 구독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위해 컨텐츠 안에 브랜드로고를 추가해보세요.

쉽고 간단하지만, 구독자에게 큰 인상을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브랜드표시가 분명한 컨텐츠>

 

<브랜드표시가 부자연스러운 컨텐츠>

 

한번, 위 예를 보시죠!

왼쪽 상단에 로고를 붙였을뿐인데 컨텐츠가 더욱 정갈하고 자연스럽죠?

또한 이메일컨텐츠는 운영중인 웹사이트와 일관성을 유지하여 조화스럽게 만드는것이 좋습니다.

일관성을 유지함으로써 구독자에게 신뢰감을 줄 수있기 때문이죠!

 

 

2. 집중할 수 있는 레이아웃

 

우리가 보낸 이메일컨텐츠를 구독자가 어떻게 읽을까요?

그것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건 바로 이메일컨텐츠의 레이아웃 입니다.

마케터가 자연스러운 컨텐츠의 흐름을 만들면 구독자는 그 흐름에 따르며 컨텐츠를 보게되고

결과적으로 구독자의 전환을 노릴 수 있습니다.

 

이메일템플릿디자인 업체인 ‘Campaign Monitor’ 에서는  이메일 레이아웃 디자인을 만들었을때

기존보다 127%의 높은 클릭률 상승을 노릴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컨텐츠의 레이아웃디자인은 중요하지요!

 

<레이아웃 디자인 전 메일컨텐츠>

 

<레이아웃 디자인 후 메일컨텐츠>

 

우리 한번 위에 있는 두이미지를 비교해볼까요?

레이아웃 디자인을 하기 전의 컨텐츠는 글정렬도 뒤죽박죽이고 클릭 유도 버튼도 눈에 확실하게 띄지 않아

구독자입장에서는 마케터가 정말로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레이아웃 디자인 후의 컨텐츠는 가운데 정렬로 구독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클릭유도버튼 또한 색대비와 정렬조정으로

마케터가 전달하려는 메세지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죠.

 

위와 같이 컨텐츠 레이아웃 디자인 시 하나의 줄에 하나의 컨텐츠 문구 및 이미지를 넣으면

좀 더 명확하게 메세지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3. 이미지는 가로 표준 600PX이내로 설정하자!

 

이메일템플릿제작 기업 ‘Campaign Monitor’에 따르면 약 220억 이메일 중 18억 이상이 메일오픈을 하고 그 중에서

약 28%의 구독자가 PC메일서비스(아웃룩,썬더버드 등) 에서 메일을  열람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PC메일서비스 사용자 비중을 고려한다면 그들을 타겟으로 맞추어 마케팅을 하는것도

이메일마케팅성공을 위한 지름길이겠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아웃룩등 대부분의 메일서비스가 이미지 크기를 가로 600PX로 기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일 이미지 컨텐츠를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선이미지크기를 600PX 이내로 유지해야합니다.

 

 

 

4. 이미지 alt 값은 필수 ! 링크는 덤!!

 

해외기업 ‘Vero’에 따르면 5000건이상의 메일 캠페인 분석결과 메일내용에 이미지를 사용할 경우 42%나

높은 클릭률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마케팅업체 ’HubSpot’ 의 설문조사결과  65%의 응답자가 이미지가 있는 이메일내용을 선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HubSpot’ 의 설문조사결과>

 

위 조사결과처럼 대부분의 구독자는 한눈에 목적을 알 수 있는 이미지 컨텐츠를 많이 선호합니다.

이미지는 쉽고 빠르게 마케터의 목적을 인식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우리는 이미지컨텐츠를 제작할때 메일수신서버 환경설정등으로

이미지 표시가 되지 않을 경우도 고려해야합니다.

이메일내용에서 이미지가 표시가 되지않더라도!

우리의 마케팅목적까지 전달하지 못할 이유는 없죠!

 

이미지 표시오류 대처방법으로 우리는 이미지 alt 속성값을 사용할 수있습니다.

alt  속성을 사용하면 만약, 이미지가 표시되지않더라도 우리가 채워넣은 텍스트가 표현되기때문에

이미지표시오류에 얼어붙은 구독자의 마음을 두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미지에 링크를 첨부하는 방법도 구독자의 클릭률을 유도하는데 좋은 방법입니다.

이는 특히, 모바일에서 구독자를 유도할때 강점인 방법이지요.

 

한번 이미지에 alt값과 링크를 넣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절대 손해보지 않으실거에요!! 비즈메일러의 강력추천비법입니다!

5. 이메일 디자인에 F-Layout 사용하기

 

F-Layout 란, 사용자가 컨텐츠를 읽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말그대로 F 모양을 따라 읽는데에서 비롯된 방법이지요.

 

<F패턴의 레이아웃화면>

 

이는  이메일 컨텐츠를 빠르게 읽을 수있도록 도와주고 구독자가 컨텐츠를 정독하지 않고

스캔만으로도 컨텐츠를 이해할수 있는 트렌디한 레이아웃 방식입니다.

 

가독성을 중요시하는 레이아웃인 만큼, F-Layout에서는 제목과 헤드라인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의미전달을 돕는 헤드라인이나 제목을 문단에 붙여 컨텐츠의 가독성을 높이고

독자의 수준에 따라컨텐츠의 수준을 조절하고 쉬운단어와 음절을 사용해 넓은 독자층이 쉽게 읽을 수 있어야합니다.

 

 

6. 링크는 결정적인 곳에 !

 

대부분의 사람은 심리적으로 버튼을 클릭하도록 학습되어있습니다.

정렬되지않는 텍스트들이 이리저리 배치되어있는 와중에 버튼이 배치되어있다면 거의 모두가 버튼을 클릭하지요.

이를 뒷받침 할수 있는 근거로서 프린스턴의 심리학자 James J. Gibson의 말을 빌릴수 있습니다.

James J. Gibson은 객체와 관찰자 사이에서 관찰자의행동을 유도할 수 있다고 정의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버튼을 클릭하는 것은 손잡이를 돌려 문을 여는 것과 같이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항상 버튼앞에 클릭을 유도하는 문구를 추가하여 구독자가 거리낌없이 버튼을 클릭할 수 있도록 해야하지요.

또한 버튼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7~10개 수준의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부담감없는 컨텐츠를 제작하면 더욱 좋겠죠?

 

 

7. 버튼은 HTML로 만들자!!

 

구독자의 메일수신함 환경에 따라 메일내용 안 이미지가 표시 되지 않을 수있습니다.

특히, 아웃룩과 핫메일 경우 이미지 관련 환경설정을 따로 있을정도로 구독자의메일함 환경에따라

이미지표시는 불분명합니다.

그래서 클릭률에 가장 중요한 버튼을 이미지로 이용하여 만든다면,

해당 버튼이 표시되지 않을 가능성도 분명히 존재하지요.

또한 이미지용량이 크다면, 이미지 로딩시간으로 인하여 정상적으로 버튼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고요.

하지만,  HTML로 버튼을 제작한다면 이미지가 차단이 되어도!

로딩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버튼은 언제 어디서나 잘 보일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비즈메일러가 드리는 황금비법!

비즈메일러의 클릭률을 높이는 황급비법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비즈메일러는 끊임없이 고객여러분과 소통하며 이메일마케팅 전략을 사례 중심으로 알려드릴예정입니다.

 

우리마케터들은 수시로 바뀌는 마케팅환경에 맞닥뜨리고 있습니다.

너도나도 진화와 혁신을 이야기하지만 구독자들은 호불호가 더욱 강해져

자신에게 상관없다고 여겨지는 이메일은 가차없이 무시해버리죠.

 

비즈메일러는 이메일마케팅에 고민하고,

성공을 목표하는 여러분들에게 성과를 극대화 시킬수 있는 대안과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메일마케팅 비즈메일러와 함께 하세요.

컨텐츠 참조 : kissmetrics

 

 

이메일 오픈율 4% 올리는 방법!?

최종 업데이트 : 2016/05/16

안녕하세요! 비즈메일러입니다. :D

어느새 8월 초읽기에 들어서며 본격적인 한 여름입니다.

후끈후끈 무더위에도 비즈메일러는 8월 5일 대대적인 리뉴얼 오픈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A/B캠페인에 이어 新비즈메일러에서 만나보실 수있는 핫한 프리뷰메세지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효과좋은 이메일마케팅 꿀팁을 알고싶으시다면 클릭!!)

(비즈메일러의 신기능 프리뷰메시지 웹사이트소개 보기!)

 

프리뷰 메시지란?

 

프리뷰 (메인내용을 공개하기 전 미리 볼 수 있게 하는 예고콘텐츠) + 메시지(message)로서  수신메일리스트에서

메일컨텐츠 일부 내용을 보여주는 미리보기메시지를 말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메일 오픈율을 높이기 위해 어떻게 하시나요?

역시 이메일 제목에 많은 고민과 시간을 투자하시지 않으시나요 ?

하지만 이메일 제목 만으로 구독자의 관심을 최대한 이끌어내는건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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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메세지 활용 예

 

위 화면과 같이 모바일 수신 메일 리스트에는 발송인 정보, 제목과 함께

메일 내용의 일부를 보여주는 프리뷰 메세지가 표시됩니다.

수신자가 제목 말고도 이메일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매력 요소가 또 있는거죠!

이를 제대로 활용하면 기존보다 메일 오픈율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프리뷰메세지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셨나요?

그렇다면, 아래 캠페인 진행 결과를 봐주세요.

 

비즈메일러가 직접 프리뷰메세지를 통해 실제캠페인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약 1600명에게 메일 캠페인을 진행 해본 결과! 뚜둥!!

프리뷰메세지 캠페인진행결과

 

 

 

 

 

프리뷰메세지 캠페인진행결과

 

평소 해당주소록의 오픈율이 12.78% 인 것에 반해 프리뷰메세지를 사용한 캠페인 결과 메일 오픈율이

16.5%로 4%나 상승하는 놀라운 성과를 나타내었습니다.

 

이와 같이 프리뷰 메세지는 구독자의 메일 오픈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결정 요소입니다.

우리 마케터에게는 제목 만큼이나 놓칠 수 없는 대박 찬스인거죠!!

 

 

프리뷰 메세지 왜 사용해야 할까요?

 

디지털 시대를 지나 스마트 시대로 변화하고 있는 지금!

모바일 사용률이 증가함에 따라 현재 이메일 마케팅은 다시 한번 기회를 가지게 되죠.

언제 어디서나 메일 오픈 및 클릭이 가능하고 간편한 콘텐츠 전달 수단으로 인정 받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모바일에서의 이메일 오픈율은 평균 48%로 무서운 추세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바일 메일 오픈 구독자의 비율을 무시할 수 없죠!

현재 Gmail(웹/앱), 네이버 메일앱, 다음 메일앱, 애플메일함을 필두로 점점 많은 모바일 메일 서비스가

아래와 같이 프리뷰메세지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메일 앱 화면

 

네이버 메일 앱 수신리스트화면

 

하지만 이미지 삽입과 HTML코딩시 프리뷰메세지에  불필요한 내용이 노출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사용자 화면에 따라 틀리지만,

아래의 화면과 같이 이미지 삽입, HTML 소스 뿐만 아니라 심지어 수신거부 및 동의 문구가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HTML로 작성된 메일 수신화면

 

HTML로 작성된 메일 수신화면

 

만약 여러분이 구독자라면,  불필요한 HTML 소스가 표시된 메일을 클릭 하시겠나요?

여러분과 동일하게 대부분의 구독자는 스팸메일 위험을 감지하고 해당 메일을 영원히 읽지 않을겁니다.

 

비즈메일러의 프리뷰메세지는 원치않는 내용표시를 대신하여 달콤한 홍보메세지를 작성할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를 통해 구독자의 관심을 이끌어 메일오픈율 향상에 도움을 줄수 있죠!

그야말로 메일 오픈율을 쑥쑥!! 올릴 수 있는 착!한! 기능입니다!!

 

보다 높은 메일 오픈율이 목표이신분들!

또한 이메일마케팅의 혁신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

프리뷰메세지를 활용하여 이메일마케팅의 성과를 극대화 해보세요

 

8월5일 오픈예정인 비즈메일러에서 착한 프리뷰메세지를 경험해보실 수있습니다.

비즈스프링의 야심찬 비즈메일러는 이메일마케팅의 진화와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원하시는 이메일마케팅의 답을 제안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8월 5일에 만나요! :D

메일, 어떻게 보내야 가장 효과가 좋을까요?

최종 업데이트 : 2016/05/16

쿨내 솔솔 비즈메일러에게도 여름은…

아아아아앙 더워요!

 

여러분들은 안녕하신가요? :)

지난번 공개된 [A/B 캠페인이란 무엇일까?]는 어떻게 보셨나요?

(아직 못보셨다면 요기요!<–링크 걸기)

 

이메일 콘텐츠를 A와 B 형태로 구분하여 각각의 성과를 측정하는 A/B 캠페인!

리뉴얼을 준비중인 비즈메일러를 이용하여 이메일 캠페인에서 A/B 테스팅을 할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하고 계시죠?

비즈메일러 A/B캠페인

 

비즈메일러 A/B캠페인

 

 

흠,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께서 궁금해하셨던 [A/B 캠페인의 실제 시나리오]를 준비했습니다.

 

이메일 캠페인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요?

 

 

첫번째, 이메일 발송 시간 최적화!

 

이메일 캠페인을 진행할 때 여러분들은 보통 몇 시에 발송하세요?

새롭게 리뉴얼 되는 비즈메일러로 몇가지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이메일 캠페인 오픈율이 가장 높은 시간대는 출근시간과 퇴근시간이야”라고 합니다.

출근시간대, 퇴근시간대에 적합한 콘텐츠로 이메일 캠페인을 진행한다면 매우 효과적이겠죠?

 

그리고 한가지 덤 :)

출퇴근 시간대 다음으로 오픈율이 높은 시간대는 언제일까요?

오전 6-8시와 오후 4-6시입니다.

일어나자마자 이메일을 보는 사람들과 퇴근전 이메일을 보는 사람도 적지 않다라는점을 알 수 있네요.

 

언제 발송해야 오픈율이 높은지 알았으니 성공적인 캠페인을 위한 한걸음 나아가신 겁니다 후훗,

 

 

 

두번째, 이메일 제목의 최적화!

 

여러분은 이메일 캠페인 제목을 어떤식으로 쓰시나요?

‘김대리 저녁은 자장면으로 하지’체로 진지/심각하게 쓰시나요

아니면

‘오빵 나 기싱꿍꼬또’체로 상콤/발랄하게 쓰시나요

 

제목은 쓸 때 마다 고민되시죠?

 

여러분이 고민하시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콘텐츠도 제목이 다르면 오픈율이 달라지거든요.

 

A그룹 : (광고)A/B 캠페인? 이메일 마케팅의 진화

B그룹 : (광고)이메일마케팅! 더 격렬하게 하고 싶다

 

여러분은 어떤 제목에 더 호감이 가나요? 더 신뢰가는 제목은 어떤 것인가요?

리뉴얼을 준비중인 비즈메일러를 이용해 ‘같은 콘텐츠 다른 제목’으로 A/B 캠페인을 진행해보았습니다.

 

2,000명이 참여한 캠페인 결과!

 

트렌디한 느낌의 B제목은 오픈율이 높고 진중한 느낌의 A제목은 클릭률이 더 높았습니다.

– A그룹 오픈율 11%, 클릭률 9%

– B그룹 오픈율 17%, 클릭률 5%

 

결과가 재밌지 않나요?

진중한 제목의 A그룹은 트렌디한 제목의 B그룹보다 오픈율은 낮지만 클릭률은 더 높습니다.

트렌디한 제목의 이메일보다 좀 더 높은 신뢰감을 갖고 이메일을 오픈하기 떄문에 높은 클릭으로 이어지는것이죠.

하지만 제목이 트렌디하진 않기때문에 트렌디한 제목보단 오픈율은 좀 낮은것이구요.

트렌디한 제목의 이메일은 그와는 반대의 성향을 보입니다.

 

보다 높은 전환을 노리려면 진중한 제목을!

일단 오픈이 중요해! 라면 유행어가 조금 섞인 트렌디한 제목을!

쉽죠? :)

 

어떤 캠페인이던 모든 결과는 마케터의 상상력에 달려 있습니다.

 

리뉴얼을 준비중인 비즈메일러를 이용하여 A/B 캠페인을 진행한다면 여러가지 가설들을 실제 검증해볼 수 있고, 그 결과를 다음 캠페인에 적용시켜나가며 점점 더 발전된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태어나는 비즈스프링의 비즈메일러!

여러분의 이메일 마케팅과 함께할 핫템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우리 곧 만나요 :)

A/B 캠페인은 무엇인가요?

최종 업데이트 : 2016/05/16

물러가랏 메르스! 얍! 얍!!

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입니다.
우선, 건강 챙기시고요 :)

지난번 보내드린 [이메일 마케팅의 시작은 구독자 관리부터] 잘 보셨나요? (아직 못보셨다면 ‘클릭’)

구독자들을 얼마나 잘 관리하고 있느냐에 따라 이메일 마케팅의 성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중복 구독자를 제거해야 불필요한 비용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렸는데요

집쭈~웅!!
오늘은 이메일 마케팅에 있어 가장 핫한 방법인 A/B 캠페인으로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 진행]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비즈메일러는 가장 진보된 A/B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즈메일러는 가장 진보된 A/B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즈스프링에서 준비하고 있는 비즈메일러 리뉴얼 버전에서는 구독자별 실 발송통 수, 오픈율, 오픈 디바이스(PC/Mobile), 오픈시간(오전/오후), 오픈지역, 재오픈 내역 등 구독자별로 수많은 데이터들을 실시간으로 자동수집 합니다.
또, 5개의 메모필드를 제공하므로 구독자별로 메모도 할 수 있습니다.

 

 

리뉴얼되는 비즈메일러는 다양한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리뉴얼되는 비즈메일러는 다양한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자동으로 수집되는 정보 또한 굉장히 많다.

 

 

 

자동으로 수집되는 정보 또한 굉장히 많다.

 

우왕~ 비즈메일러 쨔응!
이젠, 이 방대하고도 깔끔한 데이터를 가지고 이메일 마케팅을 진행할 차례입니다.

비즈메일러 리뉴얼 버전은 국내에서 가장 진화된 A/B 캠페인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솔루션이 아닌 일반 서비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B 캠페인은 이메일 발송 리스트를 A그룹, B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다른 내용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는 방법인데요
A/B 그룹을 비율로 나누어 진행할 수도 있고, 세그먼트를 적용하여 그루핑 할 수도 있습니다.
그룹을 나눈 후에는 제목, 발송자, 이메일 주소, 발송시간, 내용, 수신동의문구 등을 구분하여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좀 더 쉽게 아래 예시를 보시죠.

아래 내용은 사용자가 직접 입력 메모기능을 활용하여 A/B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인데요
A그룹은 오전 출근시간대, B그룹은 오후 퇴근시간대를 타게팅 했습니다.
A그룹은 NAVER 사용자를, B그룹은 DAUM 사용자를 타게팅 할 수도 있겠고요.

 

여성과 남성으로 구분짓은 A/B 캠페인

여성과 남성으로 구분짓은 A/B 캠페인

출근시간과 퇴근시간으로 구분짓는 A/B 캠페인

 

 

 

출근시간과 퇴근시간으로 구분짓는 A/B 캠페인

 

 

어떠세요?

캠페인의 관건은 A/B 그룹을 어떤 기준으로 나누어 성과를 비교하느냐 입니다.
그래야 다음에 진행 할 캠페인을 보다 세밀하게 진행할 수 있을테니까요.

A그룹의 성과와 B그룹의 성과를 직접 비교하여 보다 나은 성과를 기록한 그룹의 성과 데이터를 활용한다면, 다음차례의 캠페인은 좀 더 높은 성과를 기록할 수 있겠죠?

새롭게 태어나는 비즈스프링의 비즈메일러는 이메일 마케팅을 진행하기 위한 완소기능들을 아주아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곧,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이메일 마케팅. 구독자 관리부터!

최종 업데이트 : 2016/05/16

안녕하세요?
저희는 냉팩으로 중무장한 쿨가이즈 비즈스프링입니다.

상큼산뜻한 레몬에이드가 당기는 여름이 시작됐습니다.
여름나기 준비 잘 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저희 비즈스프링의 비즈메일러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노크를 하였습니다.

비즈메일러는 2007년 BIZSMART로 서비스를 시작하여 2008년에 비즈메일러로 리뉴얼하고 지금까지 서비스를 지속해오고 있는, 그야말로 고객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시는 서비스인데요.

비즈메일러는 리뉴얼을 준비중입니다.

비즈메일러는 리뉴얼을 준비중입니다.

 

바로 이 비즈메일러가 새롭게 리뉴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비즈메일러에서는

  1. 세그먼트와 각종 데이터로 관리되는 구독자/주소록
  2. 비율과 세그먼트로 구분 가능한 A/B 캠페인
  3. 한층 향상된 자동메일
  4. 모바일/PC를 구분하여 보여주는 스마트 리포트

등 이메일과 SMS를 이용한 마케팅을 진행하는 분들에겐 더 없이 좋은 서비스로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고객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비즈스프링의 전등은 항시 스위치온! 하고 있사오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여러분께 새로운 서비스 관련 내용을 매 주 1회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처음으로 보내드릴 내용은 [이메일 마케팅의 시작은 구독자 관리]입니다.

디지털 시대라는 말도 소셜시대라는 말도 이제는 너무 일반화 되어 버렸습니다.
시장환경 역시 키워드 광고에서 바이럴과 소셜광고로 너무나도 빨리 변화되고 있지요.
그렇지만 빠른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고고한 백조의 자태의 한결같은 녀석이 있는데요, 바로 이메일 마케팅 입니다.
이메일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거나 마케팅, 광고 등 여러 콘텐츠를 소화할 수 있어 바이럴이나 키워드, 소셜광고보다 포괄적인 매체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모바일 사용률이 증가함에 따라 이메일 마케팅은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지요.
언제 어디서든 푸쉬메시지로 알림을 받는 이메일은 소셜보다 더욱 간편하고 직관적인 콘텐츠 전달 수단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어떻게 해야 이메일 마케팅을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이메일 마케팅은 키워드/소셜광고와는 달리 마케팅 대상의 정보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케팅 대상, 즉 구독자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구독자 정보 입력은 중요하다.

구독자 정보 입력은 중요하다.

구독자들의 성별과 이메일 오픈 디바이스, 지역, 이메일 오픈 시간, 재오픈여부등의 정보가 구독자별로 등록이 되어 있다면 소셜 못지 않은 타게팅이 가능해지겠죠?

구독자의 정보입력은 중요하다.

(위 사진은 새로운 비즈메일러 화면)
구독자의 정보입력은 중요하다.

 

새롭게 준비되는 비즈메일러는 주소록을 만들고 구독자를 추가하는 단계부터 미리미리 자동으로 걸러내기 때문에 위와 같은 염려는 꽉 붙들어 메셔도 됩니다.

이렇게 관리되는 주소록과 구독자는 캠페인을 진행할때 마다 데이터가 누적되기 때문에 점점 신뢰가 쌓이는 이메일 마케팅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 될것입니다.

 

여러분의 주소록은 어떠신가요?

어디서 많이 본 이메일 주소인데…. 누군지 잘 모르시겠나요?

메일 발송 후 하루만에 오픈한 사람만 보고싶은데 방법이 없으신가요?

수십가지의 주소록 중 가장 성과가 좋은 주소록만 별도로 관리하고 싶으신가요?

 

유일한 해답은 새로이 준비중인 비즈메일러 리뉴얼 버전에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새롭게 변신하는 비즈메일러가 여러분께 찾아가겠습니다.